장학후기│학점은행제 유비온원격평생교육원

헤더영역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교육기관 코넥스 상장기업 굿콘텐츠 서비스 고용노동부 인증 우수훈련기관 유비온 창립 20주년
학점은행제 필수이해 공인인증안내 원격지원서비스 학습상담문의 1600-8990 (평일: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토요일·공휴일 10:00 ~ 16:00 까지/일요일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장학후기

HOME > 학습지원센터 > 장학후기

[성적장학]장려상 나○주

글쓴이 : 유비온관리자 메일쓰기
글번호 [5680752]
작성일 :
수정일 :
조회수 : 78
장려상 나★주님
“마감날짜에 대한 문자가 오기 때문에 혹시 놓칠 수 있는 것을 방지해 주는 시스템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자기소개 및 수상소감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복지사 과정을 수강하고 있는 나혜주 라고 합니다. 작년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고 1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면서 올해는 나에게 도움이 되는 공부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열심히 수강을 하고 과제를 하며 보냈는데 장려상을 받게 되어 나의 노력에 대해 인정을 받게 되었다는 기분이 들어 매우 기쁩니다. 제가 공부했던 방법을 공유하고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학점은행제 수강동기

    저는 경력단절이 있는 40대 후반의 전업주부입니다. 올해 초에 공부를 결심하고 여러 가지를 알아보았는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않고 집에서 원격수업을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집에서 할 수 있는 공부를 알아보았고, 기왕이면 전문적이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직업과 관련된 공부이면 좋을 것 같았고, 나이가 있는 사람도 취업의 기회가 있는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공부를 알아보는 중에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을 알게 되어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 나의 학습방법

    우선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강의를 착실하게 듣는 것입니다.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강의는 밀리지 않고 들었으며 강의를 들을 때는 필기구를 준비하여 간단한 메모를 하며 들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중 앞의 강의에 대한 언급이 있으면 찾아보는 식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특히 학습노트를 잘 작성해 놓는 것은 복습하는 것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안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보면서 강의를 들으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혹시 질문이 있으면 학습질문 카테고리에 질문을 남기면 답변이 오는 식으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토론과 과제를 할 때는 강의 교안 외에도 인터넷을 통해 다른 자료를 적극적으로 찾아서 첨부하여 작성하였고, 퀴즈나 시험을 칠 때는 정말 학교에서 시험을 치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한 학기를 뒤 돌아보니 제일 힘들었던 부분은 강의를 밀리지 않게 잘 듣는 것이었습니다. 전업주부이다보니 집안 일은 평소와 같이 있는데, 시간을 내어 책상에 앉아 집중해서 수업을 듣는 일은 20년이 훌쩍 넘은 일이라 꾀를 부리고 싶은 마음도 생기곤 했지만 이왕 결심한 공부니 열심히 해보자며 스스로 격려하고 남편과 아이들이 많이 도움을 주어서 계속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유비온에서 수강하면서 좋았던 점

    처음 시작은 우연히 인터넷에서 전화번호를 알게 되어 전화를 통해 담당자분과 연결된 것이었습니다. 첫 강의를 시작하는 날에 휴대폰으로 강의를 수강하려고 하는데 무슨 이유인지 강의를 볼 수 없었고 담당자분께서 계속 해결해 보려 했지만 되지 않아서 고생했던 생각이 떠오르는데요, 그때 첫날이라 많이 바쁘셨을 텐데도 해결을 위해 여러 가지 방법으로 노력해 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담당자분께서 계속 관리해 주신다는 느낌을 받고 있으며 마음 편하게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마감이 있는 과제나 퀴즈, 토론 등의 경우에 미리 마감날짜에 대한 문자가 오기 때문에 혹시 놓칠 수 있는 것을 방지해 주는 시스템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기타 하고 싶은 말

    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을 때는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와 할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이 동시에 있었는데 유비온에 신청을 하고, 강의를 들으며 차근차근 해 나가고 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공부를 하는 것이라 어색하고 어려운 것도 사실이지만 이제는 천천히 해야 할 것들을 해 나간다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고 이 자신감이 나의 긍정적 자원이 되어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혹시, 지금 공부를 해볼까? 내가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분이 계신다면 일단 한번 시작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시작을 하고 유비온에서 제시하는 커리큐럼을 따라 차근차근 해 나간다면 열매를 맺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화이팅!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