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후기│학점은행제 유비온원격평생교육원

헤더영역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교육기관 코넥스 상장기업 굿콘텐츠 서비스 고용노동부 인증 우수훈련기관 유비온 창립 20주년
학점은행제 필수이해 공인인증안내 원격지원서비스 학습상담문의 1600-8990 (평일: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토요일·공휴일 10:00 ~ 16:00 까지/일요일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장학후기

HOME > 학습지원센터 > 장학후기

[성적장학]우수상 서○영

글쓴이 : 유비온관리자 메일쓰기
글번호 [5680762]
작성일 :
수정일 :
조회수 : 165
우수상 서★영님
"매주 강의 일정과 토론, 과제, 중간고사, 기말고사 일정이 다가올 때, 문자로 미리 알려주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 자기소개 및 수상소감

    안녕하세요. 사회복지에 관심이 생겨 유비온 원격평생교육원에서 공부를 시작하게 된 학생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언제 과정이 끝날지 과정이 길게 느껴지기도 했는데 이제 거의 과정이 끝난 시점에 오니 새삼 처음 시작했던 순간을 돌아보게 됩니다. 시작할 때는 과제와 시험 등 걱정이 많이 되기도 하고, 처음 다짐과 다르게 마음이 느슨해지는 시기가 있기도 했는데 한 학기를 마치고, 이렇게 우수상을 받게 되었다는 연락을 받으니 기쁘고 뿌듯한 마음입니다. 진행 과정에 도움을 주신 담당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 학점은행제 수강동기

    저는 그동안 일했던 분야와 관련이 있어서 사회복지사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교육원이 좋을지 알아보던 중 주변에 여러 교육원에서 수업을 듣는 많은 분들에게 상담한 후, 유비온에서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사회복지사 자격증 과정을 들으려면 몇 학기의 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다른 일을 병행하며 끝까지 과정을 마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특히나 대학 졸업 후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오랜만이어서 더 걱정되기도 했는데요. 담당자분에게 사회복지사 과정에 대한 친절한 상담을 받고,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 나의 학습방법

    먼저 수업이 밀리면 이후에 더 힘들어지니 매주 목요일 강의가 열리면 그 다음 주차 강의가 열리기 전까지 수업을 다 듣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한 주 강의 내용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과목의 같은 주차 강의는 하루에 다 듣고자 했습니다. 각 과목의 교안을 프린트해서 강의를 들으며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고, 강의 내용 중 교안에 없는 내용은 메모하며 듣고자 했습니다. 매 강의를 듣고 퀴즈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이해하고자 했습니다. 시험은 교안에서 대부분 다 나오기 때문에 교안을 중심으로 배운 내용을 복습한 뒤 시험에 응했습니다. 온라인 강의이기 때문에 다른 일정이 많으면 퀴즈, 토론, 리포트 제출일, 중간고사, 기말고사 일정을 깜빡 잊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일정을 잘 챙기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각 일정을 다이어리에 표시해두고, 미리 준비하고자 했습니다. 토론은 관련 교안 내용을 먼저 읽고, 관련 기사 등을 참고해 내 생각을 중심으로 작성하고자 했습니다. 과제는 밀리면 한꺼번에 하기 어려우므로 미리미리 관련 서적을 찾고, 논문과 관련 기사 등을 참고해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작성했습니다. 해당 과제 내용과 관련한 내 생각을 중심으로 결론 부분을 정리하고자 했고, 과제 평가 기준을 참고해 이에 맞춰 과제 내용을 작성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 유비온에서 수강하면서 좋았던 점

    무엇보다 매주 강의 일정과 토론, 과제, 중간고사, 기말고사 일정이 다가올 때, 문자로 미리 알려주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일정을 잊고 있다가도 마감일을 확인하고, 일정에 맞게 주어진 과제를 밀리지 않고 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수업을 들으며 궁금한 점이 있으면 게시판을 통해 편하게 질문을 할 수 있고, 담당 교수님들이 답변을 직접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진행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있을 때 온라인이나 전화로 상담을 받을 수 있고, 빠른 시간 안에 친절하게 답변해 주셔서 불편함 없이 과정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 기타 하고 싶은 말

    긴 과정의 공부를 시작하며 여러 걱정과 고민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도 처음 시작할 때, 과제와 퀴즈, 시험 그리고 실습까지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되었으니깐요. 일단 시작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선 결심하고 시작하면 어느덧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 있더라고요. 온라인 공부의 특성상 처음 마음가짐과 다르게 마음이 느슨해지는 순간도 있을 텐데요. 저는 그때마다 사회복지사 관련 카페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 가입해 비슷한 공부를 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다잡기도 했었습니다. 어려운 점이 있으면 유비온에 편하게 물어보면서 진행할 수 있으니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긴 시간 수업과 토론, 퀴즈, 과제, 시험 등을 모두 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일정에 밀리지 않고,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덧 자신이 목표하는 것에 한층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을 듣다 보면 또 다른 목표가 생기기도 하고, 또 다른 기회가 생기게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학점은행제를 통해 공부하고 계신 분들에게 응원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같이 화이팅해요!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