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후기│학점은행제 유비온원격평생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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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장학]최우수상 한○순

글쓴이 : 유비온관리자 메일쓰기
글번호 [5680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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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
조회수 : 159
최우수상 한★순님
"포기하지 않고 성실하게 공부해서 결실을 이루다."
  • 자기소개 및 수상소감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는 것을 좋아하며 자녀 양육과 함께 틈틈이 사회에서 제 역량도 발휘하고 싶은 욕구를 가진 평범한 사람입니다. 시간과 노력을 들여 열심히 했는데 수상까지 하게 되어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이런 행운을 주신 유비온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학점은행제 수강동기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가까이에서 보살피고 싶어서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를 열심히 해왔습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엄마보다는 친구를 더 좋아하는 나이가 되어서 저도 경력은 단절되었지만 사회에서 다시 제 역할을 하고 싶어서 길을 찾던 중 학점은행제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곳을 문의해보았는데 제가 시작하는 시기와 수강료 등이 유비온이 가장 적정하다고 생각되어 선택했습니다. 선택한 후에도 유비온이 믿을만한 원격교육원인지 정보검색을 많이 해보았는데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교육훈련기관을 검색해보면 교육부 정식 인가를 받은 교육원이라는 정보를 얻어서 실제로 검색해보았습니다. 정식인가를 받은 곳임을 확인하고, 제가 수강하려는 과목이 모두 개설되어있어서 이리저리 교육원을 옮겨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더욱 마음에 들어 선택을 굳히고 하고 싶던 보육교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 나의 학습방법

    출석이 무엇보다 중요했기 때문에 강의 내용을 이해 여부와 상관없이 출석률은 무조건 달성해놓았습니다. 그리고 내용이 어려워서 이해가 안되는 점은 ‘복습하기’로 다시 들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출석을 확보해놓은 후 그 다음 신경 쓰이는 부분이 ‘과제’였습니다. 과제는 각 과목마다 선택이 가능하도록 복수의 주제가 주어졌습니다. 시간절약을 위해 저는 각 과목마다 주제가 연관되는지 비교한 후 주제가 연관되는 것 위주로 과제선택을 하였습니다. 모든 과목이 연관되진 않기 때문에 그 외의 과목은 하고 싶은 것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는 교안을 중심으로 작성하고 그 외 참고자료나 도표 등은 최근 것으로 찾아 넣었습니다. 마지막 결론 부분은 100% 나의 의견을 적었습니다. 이 부분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비온에서 제시하는 과제 양식과 유의점을 프린트해놓고 과제를 내기 전 하나하나 체크한 후 제출했습니다. 참고문헌 양식까지 모두 잘 갖추어냈습니다. 그리고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는 오픈북이긴 하지만 범위가 넓기 때문에 평소에 수업을 안들어놓으면 잘 풀 수 없습니다. 시험을 보기 전에 큰 제목 위주로 훑어보며 이 제목에 대해 내용을 전혀 모르겠으면 교안을 읽어보았습니다.또는 ‘복습하기’는 배속이 되므로 빠르게 배속으로 강의를 다시 들어보고 시험을 응시했습니다. 그 외‘퀴즈’ 등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 유비온에서 수강하면서 좋았던 점

    때마다 미리 문자로 안내해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대면과목의 경우 공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조교님들의 전화번호를 안내해주셔서 다급한 일이 생겼을 때 친절한 안내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원격교육이라 동료도 없이 혼자 하는 공부라 자칫하면 집안일이나 회사일로 놓치기 쉬울 수 있는데 꼼꼼하게 일정을 체크해주시고 과제 등의 제출일도 여러 번에 걸쳐 문자를 주셔서 긴장감을 놓지 않고 잊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과목마다 교수님들의 진지한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타 교육원에서는 AI가 내용을 읽기만 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강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유비온 개설과목을 다 들어본 것은 아니지만 제가 들은 과목들은 원격강의임에도 웃거나 감동을 받으며 강의내용을 진심으로 전달해주려는 교수님들이 계셔서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 기타 하고 싶은 말

    학창시절에는 무조건 주어지는 시간과 학교공부가 귀한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재미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든 후 내 시간이 생겨서 내가 직접 선택해서 하는 공부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똑같이 흐르는 시간인데 이번 년도는 원하던 자격증도 얻고, 유비온과 함께 알차게 보낸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아이들에게도 공부하는 부모의 모습이 좋은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른 공부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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